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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태 회장의 신간서적

나의 감화이야기

이름 박약회 이메일 webmaster@bakyak.com
작성일 2013.12.06 조회수 893
파일첨부
제목
12월 감화이야기(첫번째)
  실천



아이와 읽을 이야기 - 내일은 꼭 집을 지어야지

인도의 전설에 히말라야에 사는 ‘한고조’라는 새 이야기가 나온다.
이름인 한고조는 추위에 괴로워하는 새, 라는 뜻이 담겼다.
한고조는 남들 다 짓는 둥지는 짓지 않고 먹이 찾기에만 몰두했다.

히말라야의 낮과 밤은 기온 차이가 심해서
해가 뜨는 낮에는 그럭저럭 지낼 만 했지만
밤이 되면 살을 에는 추위에 몸을 떨어야 했다.
낮에 먹이를 찾고 나면 할 일 없이 빈둥거렸던 한고조는
밤마다 추위에 몸을 떨며 굳은 다짐을 했다.
“으으, 추워. 내일은 꼭 집을 지어야지.”

그러나 해가 비치고 아침이 오면 한고조의 결심은 흐지부지되었다.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놀다가 또 다시 추운 밤을 맞았고
“으으, 추워. 내일은 꼭 집을 지어야지.” 하는 다짐만 되풀이했다.

 
 
 


일상생활에서 계획은 잘 세우지만 실천은 소홀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획을 실천으로 옮길 때 멋진 결과를 상상하면
실행에 옮기기가 훨씬 쉽다고 합니다.
‘집을 지어야 해.’라는 생각보다는
‘집을 지으면 밤새 따뜻하게 잘 수 있을 거야.’라는 관점이
실천력을 높여준다는 것입니다.
자녀에게 무언가를 실행하라고 말할 때도
‘이렇게 하라’는 일방적인 지시보다는
‘이렇게 하면 멋진 결과가 생기지 않겠니?’ 라는 격려가
효과적인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가지고 이달에 가족회의를 하는 순서는 [바른 인성교육 실천방법] 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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