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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약회 이메일 webmaster@bakyak.com
작성일 2012.10.10 조회수 1003
파일첨부
제목
학교폭력 가해학생 급증… 중학생이 68% 차지
학교폭력 가해학생 수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에 제출한 ‘학교폭력 피해 및 가해학생 조치 현황’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학교폭력
가해학생 수는 2009년 1만 4,605명, 2010년 1만 9,949명, 2011년 2만 7,021명으로 급증한 데 이어 2012년
1학기에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2%나 크게 늘어 1만 7866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중학생이 1만 2,137명으로
전체의 68%를 차지했다. 고등학생 4,660명, 초등학생은 1,047명으로 뒤를 이었다.
 
 
가해 유형으로는 폭행이 총 9,627건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공갈(금품갈취), 따돌림 등이 2, 3위였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명예훼손·모욕으로, 2009년에는 116건에 그쳤으나 2012년 1학기에는 799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피해학생 수는 2010년 1만 3,770명, 2011년 1만 3,763명, 2012년 1학기에는 1만 2,819명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가해학생 수가 급증한 것은 피해학생과 학부모 등이 보다 적극적으로 신고해 과거에는 접수되지 않았던
사안들이 신고·처리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국감장에서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은 “학교폭력 가해학생 수 증가세보다 상대적으로 피해학생 수 증가세가
덜한 것은 학교폭력이 집단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또 “학교폭력 가해 행위로 지난 4년간
퇴학당한 학생은 454명에 달하고, 올 1학기 동안 128명으로 이미 2011학년도 1년간 퇴학자인 105명을 초과했다”는
자료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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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박약회.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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